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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종훈 학회장, 서울대 제19회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술상 수상
작성자 : 관리자|작성일 : 2019.11.07 |조회수 : 12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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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정종훈 학회장은 2005년 서울대 바이오시스템 소재학부로 부임 후 바이오시스템공학 전공의 교육과 연구에 전념해 왔딴. 지난 15년 동안 생체역학 및 조직공학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4명의 국립대 교수, 7명의 박사후 연구원, 6명의 박사, 14명의 석사를 배출하였따. 또한 SCI(E) 국제논문 80편, 국내논문 21편을 게재하였고, 국제특허 2건, 국내특허 16건을 등록하였으며 저서 4편 및 다수의 연구보고서를 출간하여 학문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. 또한 농림부, 연구재단, 보건복지부 등 다수의 연구과제도 수행한 바 있다.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05년에는 농림부 장관상, 2007년도에는 본 학회에서 수여하는 학술상, 2011~2013년에는 농업생명과학대학의 우수연구상을 수상하였다. 
특히 201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농업기계학회 학회장으로 농업기계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, 4년마다 개최되는 전 세계의 농공분야 국제학술행사인 CIGR2024를 제주에 유치하여 학회뿐만 아니라 국가의 위상도 높였다. 그리고 학회장으로 미국, 중국, 인도, 베트남, 말레이시아 농공학회 및 베트남 농공연구소와 MOU를 체결하였다. 또한 2018년부터 아시아농생물공학협회의 회장으로서 아시아의 농업기계 및 바이오시스템공학 분야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.
 정종훈 학회장은 그동안 생체역학 및 조직공학분야에서, 농작업자의 작업부하와 생체정보 분석 및 생물소재, 농축산부산물, 나노소재, 자극기술이 줄기세표의 기능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주도적으로 연구해 왔다. 대표적인 연구로 말뼈를 이용하여 골 이식재를 개발해 산업화중이며, 생물소재, 그래핀, 나노패턴 및 광, 미세전류, 전자기장, 초음파 등의 물리적 자극을 이용하여 (줄기)세포의 증식.분화 촉진기술 등을 개발하였다. 최근에는 하이드로젤을 이용하여 조직을 출력하는 3D바이오프린터 개발과 유전자전달체의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다. 정종훈 학회장의 이러한 노력은 바이오산업과 농축산식품 분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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